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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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한 추천 영어책
유명 토익 강사인 김대균 선생님이 추천한 영어 교재들이다. 다 정말 좋은 교재들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영어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중에서 추천한다면 Understanding and using English Grammar 이다. 외국 어학원에 많이 사용되는 교재인데 난잡한 설명보다는 간단한 문법적 사항 소개 후 많은 연습을 시킨다.. 독파하면 이것이 바로 실용문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책이 어렵다면 같은 저자(Betty Schrampfer Azar)가 지은 Basic English Grammar, Fundaments of English Grammar 를 먼저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대학 시절 참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 Grammar in Use..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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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 품사 정리
전에 영어 지도를 위해 나름대로 품사에 대해 정리한 건데 올려봅니다. 흔히 영어는 8품사라고 하는데 몇 품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품사별로 개념을 이해하고 어떻게 쓰이느냐를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9개로 정리 했습니다. 흔히들 선생님들께서 품사의 개념 설명을 생략하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애들 가르치다 보면 많이 들어는 봤다고 하는데 정확히 이해를 못하더군요. 물론 개념을 이해하고 문장속에서 파악할 수 있어야 영어 문장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영어학습은 운동과 비슷합니다. 알고 있어도 연습이 없으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연습이란 읽어보고, 들어보고, 써보고, 말해보는 것이지요. 이것들을 쉽게 빠르게 하기 위해서 문법이라는 걸 하는 거구요.. 에고 서두가 길어졌네요...
201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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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送人) -鄭知常
송인(送人) 정지상(鄭知常) 雨歇長堤草色多(우헐장제초색다) 비 갠 긴 둑에 풀빛이 진한데, 送君南浦動悲歌(송군남포동비가) 남포에 임 보내니 노랫가락 구슬퍼라. 大洞江水何時盡(대동강수하시진) 대동강 물은 어느 때나 마를 건가? 別淚年年添綠波(별루년년첨록파) 해마다 푸른 물결 위에 이별의 눈물만 더하네. 정지상의 은 『동문선(東文選)』등에 실려 전하는 우리나라 한시 중 송별시(送別詩)의 백미로 일컬어진다. 이 시는 이별을 제재로 한 한시의 걸작이며, 중국 왕유의 시 와 함께 이별시의 압권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구에서는 비내린 뒤 강변정경을 그리고 있다. 비극적 정서를 자아냈던 비도 그치고 강 언덕 긴 둑에 한결 짙어진 풀빛은 지속될 한의 길이를 상징하고 있다. 승구의 슬픈노래는 이 시의 주제이기도 하고, 효..
200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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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명 [陶淵明, 365~427]
도연명 [陶淵明, 365~427] 자(字) 연명 또는 원량(元亮). 이름 잠(潛). 문 앞에 버드나무 5 그루를 심어 놓고 스스로 오류(五柳) 선생이라 칭하기도 하였다. 장시성[江西省] 주장현[九江縣]의 남서 시상(柴桑) 출생. 그의 증조부는 서진(西晋)의 명장 도간(陶侃)이며, 외조부는 당시의 명사 맹가(孟嘉)였다고 전한다. 이와 같은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생활이 그렇게 풍족하지 못한 소지주 정도의 가정에서 자랐다. 29세 때에 벼슬길에 올라 주(州)의 좨주(祭酒)가 되었지만, 얼마 안 가서 사임하였다. 그 후 군벌항쟁의 세파에 밀리면서 생활을 위하여 하는 수 없이 진군참군(鎭軍參軍) ·건위참군(建衛參軍) 등의 관직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항상 전원생활에 대한 사모의 정을 달래지 못한 그는 41세 때에 누..
20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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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아들과 단둘이 한 서울 나들이 - 63빌딩 수족관, 이집트문명전
처음으로 아들녀석과 서울나들이를 했다. 나름 애들한테 신경을 쓴다고 노력했고, 가끔은 여행도 가긴 했지만, 큰아이만큼 신경을 못써 주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빠와 단둘이 기차여행을 하는 것도 녀석에게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큰 맘 먹고 하루 시간을 냈다. 사실 난 어렸을때 아버지와의 별다른 추억이 없기에 아들에게만큼은 아버지와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 녀석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하는 파라오 문명전을 보고 싶다고 해서 일단 서울로 출발했다. 기차안에서 한컷.. 처음타는 KTX 라고 신기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고 진작에 태워줄걸 하는 생각도 들고 (사실 어렸을때 한번 탄적이 있는데 워낙 애기였을때라.. ) 나 어렸을때 처음 기차타고 서울 대공원 갔던 때도 생각이 났다. 그때도 참 신기해 했었..
2009.08.11